Community
|
보령 출장메이크업/ 한복 피로연 신부님의 단아하고 깔끔한 메이크업 헤어새 창 열림 2026-10-10 4 |
|
|
1. 첫째주1. 6/1 (월)아빠가 상추를 한 무더기 뜯어와서 삼겹살 먹은 날어불성설인 것 같다고요? 뭐어때요 ㅋ2. 6/2 (화)고모가 오이지 담가주셨는데 이게 물밥(not 제부)을 안먹고는 안될 맛이라 한동안 이 조합으로 많이 먹었다.그리고 고메함박에 빠져서 열심히 먹은 기억이 나네나는 너무 맛있었는데 동생은 맛없대한 배에서 나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입맛이 다르지3. 6/3 (수)집밥 열심히 먹은 주간이었나봄이 날은 크래미가 남아서 롤유부초밥 만들어먹었다.마요네즈를 그 정도 뿌린다고???;수준으로 넣음그랬는데 맛없으면 오뚜기 고소해야돼SSG랜더스는 이때까지만 해도 8위에 13연패중이었는데요 ^^이 날 13연패 끊음난 앞으로 분홍빛 미래가 펼쳐질 줄 알았어하지만 지금의 나침착하게 문학 그라운드에 불지를 생각 중..4. 6/4 (목)이 날은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학교에 들러야 했다.3단언덕 오랜만에 올라가려니 정말 식은땀이 나고 엉덩이가 아팠다. 학교 다닐 땐 어떻게 뛰어다녔지?..8시 50분에 나와도 9시에 7층 수업을 들었어..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4길 92 1층 101호서류 떼러가는 김에 오랜만에 들른 무솔트나도 모르게 케이크 2개를 누르는 실수를 범해서 호사를 누렸다.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ㅠㅠ그 전에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2026-06-04 (목) 두산 베어스 VS 한화 이글스 이렇게 두산의 승리가 간절한 적이 없었어 두산베어스 멤버...일을 마치고 부랴부랴 향한 잠실하필 자리에 앉자마자 비가 내렸다.그냥 웃음이 났어.. 계속....뭐 먹을까 하다가 야푸로 KFC 하나 덜렁 샀는데 너무 잘한 일이었다.왜냐면 앞서가는 사람 우산에서 떨어진 빗방울 모아서 종이봉투를 박살냈거든지하철역에서 비 피하면서 그냥 뜯어버리고 바닥에 앉아서 다 먹어버렸다.나는어디여긴누구집에 돌아가는 길아니 니가 왜 여기서 나와ㅈ1이한테 카드 전해주라고 했는데 여전히 전달되지 못한 카드그냥 나만 씻치고 바로 잘까하다가 그럼 너무 찝찝할 것 같아서 부서질 것 같은 몸을 달래서 유니폼부터 싹 빨래하고 다 정리하고 누웠다 ㅠㅠ 이때 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나: 몸이 부서질 것 같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5. 6/5 (금)ㅎㅈ샘이 명란젓 먹고 싶은 사람 손들어보라해서나: 저요!!! 무조건 나임!!!!ㅎㅈ샘네 오랜만에 가본 나다른 동가서 비밀번호 치다가 구속될 뻔 했네물밥에 야무지게 챙겨준 명란젓 올려서 뚝딱맛있게 잘먹었습니다!2026-06-05 (금) SSG 랜더스 VS KT 위즈 헤드뱅잉의 후유증을 몸소 체험해본 날 맨날 편하게 살겠다...이 날은 친구동생의 친구의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의 누나의 친구 모이는 날깜자 뽑고 싶어서 오랜만에 토이존 가봤다.ㅈ1: 이것만 안나오면 돼원래 뽑기는 그 말 하면 그거 나오게 되어 있음무슨무슨법으로 정해짐ㅈ1이가 피규어 좋아하니까 이거 뽑으라고 강요했는데 안한다고 함 + 2개 남았다고 함이런거에 미치는 보령출장샵 편이라 내가 깜자 피규어 뽑아봤다.오 몰랐는데 이거 뽑고 싶은 사람 많더라뽑고나니까 갑자기 관심 떨어져서 바로 당근행ㅋ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야구장 1층 3루 내측 북촌손만두근데 야푸 먹기가 너무 힘들었음 ㅜㅜㅋㅋㅋㅋ한 입 먹으려고 하면 수비이닝 끝나있고 (이건 칭찬합니다.) 공격이닝에는 일어나야하는데.....하지만 계속 앉아있는 것보다는 낫다앞으로도 계속 먹다가 얹히게 해주셈사실 우리는 이긴다는 생각 없이 그냥 우리끼리 으쓱이존에서 놀고 싶어서 온 거긴 해근데 이 날은 정말 기묘한 날이었다..최지훈-조형우 백투백심지어 친구들의 마킹남 멀티홈런죽을때도 주마등 스칠듯하지만요우리팀 타자들은 우리팀 투수들과 싸웁니다병현아 왜그러는거야다행히 지금은 안그럼(제발)1점차여서 제발 제발!! 하고 기도하는 우리다행히 이겼다. 심지어 시리즈 중 이 날만 이겼다..집와서 개꿀잠잤어나의 수면치료제 으쓱이존6. 6/6 (토)[인천 수문통 사리원] 자가제면 냉면 노포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시원한 여...여기 냉면이 너무 궁금해서 아빠랑 같이 가봤다.한 번 경험해본 걸로 만족하는 맛^^!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수로 18 동부센트레빌 상가그리고 엄마가 임플란트 치료 중인데 먹는 것도 잘 못먹고 계속 힘들어해서 뭐 사줄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다가 국물이라도 먹으라고 순댓국 사다줬다.근데 엄마 가서 먹는 게 더 좋다고 포장은 싫대황당하지만 엄청 잘 먹던데더 황당한 점은 엄마가 집에 반찬 없으니까 나더러 이거랑 먹으라고 게속 줘서 내가 다 먹은거나 마찬가지야7. 6/7 (일)이 고양이는 정말 야무진 고양이젊은 여자가 지나가기만 하면 냥!! 해서 깜놀하게 해놓고 멈추면 다가와서 친한 척 한다.버정에 가만히 있다가 나 보자마자 나와서 아는척ㅋㅋ간식도 안먹고 밥도 안먹고 오로지 친한척만 해근데 너 어디간거야살아있는거지? 제발 누가 냥줍한거면 좋겠어집에서 놀고 있으니까 아빠가 사다준 맥날하지만 하나 다 먹으면 느끼하고 물리니까 반갈아빠 반 나 반나만한 효녀가 없다2. 둘째주1. 6/8 (월)상추가 끝난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삽겹살에서 제육으로만 바뀐 식단제육보다 상추가 더 맛있는 희한한 식단3. 6/10 (수)내 최애 밥에 싸먹는 햄어릴 때보다 더 입맛에 회춘하고 있는 듯그리고 미리 만들어둔 딸기주물럭 개시딸기 주물럭만들 때 가장 좋았던점결과물이 나오는 말랑이 만지잖아요 ㅋ가성비 말랑이 체험아 물론 딸기주물럭만 먹는다고는 안햇음4. 6/11 (목)고메함박 사랑해~!!!!!!!!!!!!밥먹고 퇴근하고 드디어 미루고 미뤘던 미용실 가기갑자기 덜렁 하늘사진이 있는 이유심란했기 때문이다머리가 아 이건 아닌데 싶을 정도로 짧다고 생각했고 길들여지지 않아서 너무 낯설고 이상했다 ㅠㅠ엄마한테 머리 이상한 것 같다고 모라모라하니까 좋은 일 하느라 자른건데 잊으라고 함...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긴머리였을 때도 딱히 예쁘진 않았던 것 보령출장샵 같아서 갑자기 괜찮아졌어5. 6/12 (금)이 날도 면접을 보러 다녀온 날딱히 블로그에는 쓰진 않지만 면접을 주구장창 다니고 있다.이제 자소서에는 이골이 나서 거의 붙음..하지만 그게 최합은 아니잖아요?ㅋㅎ집에서 멀고 가는 길이 복잡하기까지 한 곳이지만 CX 때문에 여기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곳이었다.센세이션한 체험이었고 큰 경험이 된 것 같아집에 오는 길에 우체국 자만추해서 아예 보내버림엄청 개운했다나에게 돌아오길 바라면서 여러 가지 선행들을 하고 있는데 아직 돌아오지는 않았음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나에게 그렇게 군다면 나는 더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ㅋㅋㅋ집 오는길에 너무 고되고 지쳐서 도저히 식사차릴 정신이 없을 것 같았다.집주변에서 점심, 저녁용으로 사온 김밥과 커피커피 너무 맛있어서 세 입컷김밥은 겁나 짰다..소태 그 자체였어기대했던 곳인데 실망이야 ㅠㅠ6. 6/13 (토)친구들은 먼저 대구가있고 나도 대구로 떠나는 날이 날만 고대하며 너무너무 기대를 많이 했다날씨도 너무 좋아서 너무 설렐 정도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36길 9-5 월성찜갈비날씨는 찌듯이 더웠지만 역에서 내리자마자 버스가 바로 와서 먼저 도착해버렸다.우리의 첫끼는 성공적찜갈비보다 볶음밥이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 곳 ㅎㅎ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288 고도.정카페는 정말 우리 세 명 다 마음에 들었으커피도 맛있고 서울보다 가격도 저렴하고리뷰 올렸는데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사장님한테 자랑도 했다.동성로에 인형뽑기 가게 정말 많더라걍 1층에 거의 다 인형뽑기 가게야우리도 조금 즐겼는데요?대구 경제에 이바지하고 왔습니다대구광역시 수성구 야구전설로 1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내가 라팍에 오다니!너무 감격스러워창원갈까 라팍갈까 엄청 고민하다가 라팍은 친구들이랑 안가면 못갈 것 같아서 이때로 가자고 한건데 경기 승패를 떠나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ㅎㅎㅊㅇ이가 꼭 네컷을 찍자해서 기다리는데 대구햇빛 장난아니었다...그래도 찍은 의미가 있게 잘나옴 ㅋㅋㅋ머리도 한 번 감고 나니까 자연스러워져서 굿너무 더워서 지치고 입맛도 없어서 샤베트 하나 먹음..우리 정말 준비 많이 하고 갔는데.. 이거 하나 덜렁나: ㅈ1아 여기 조심해야 돼?? 어? 진짜 조심해??ㅈ1: 알았어~!나: ㅈ1아 앉을 때 조심해야 한다??ㅈ1: 알았다구~!!4회 초ㅈ1: 아!!나: 왜????ㅈ1: 손.. 담갔어..게임은 졌지만 친구들이랑 함께해서 즐거운 시간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어떤 삼린이한테 줄까 고민하다가 크보카드랑 스티커도 줬다.더 많이 나눠주지 못해서 아쉬워~!대구광역시 중구 종로 45-1 1층숙소에 짐풀고 동성로로 나와서 든 생각아예 숙소를 동성로로 잡을걸!예전부터 걸리버막창 가보고 싶었는데 웨이팅 있는 거 보고 현지인들도 많이 가는구나 느꼈다 ㅎㅎ근데 또 추천해준 친구는 냄새나고 맛없었다하네우린 맛있게 먹었다 후각 마비됐나봐인형뽑기 돌리다가 도저히 놀 게 없어서 택시타고 숙소로 보령출장샵 들어옴예전같았으면 친구들이 피곤해하니까 먼저 씻으라하고 내가 제일 마지막에 씻었을텐데 이번에는 친구들이 나 먼저 씻으라해서 거절하지 않고 바로 들어감^^!하지만 씻고나니까 에너지 충전돼서 친구를 괴롭힐 수 있었다. 아주 즐거웠어요.7. 6/14 (일)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34길 10 사파키친서울로 귀가하기 전 마지막 식사출장왔을 때도 웨이팅하던 맛집인데 여전히 그 자리에 있고, 또 여전히 웨이팅하고 있더라 ㅋㅋㅋㅋ너무 궁금해서 다시 와봤는데 이 가격에 이 맛이라니가성비가 아주 훌륭해대구광역시 동구 효신로 82 1층여기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매일 생겼다 사라지는 가게들 중에 이렇게 오랜만에 방문해도 여전한 가게들은 너무 반가울 따름이다.소품샵도 들렀는데 난 이런 아기자기한 거 잘 몰라친구들은 아주 만족스러워했다.날씨미쳣다....KTX 탔는데 친구 옆에 앉은 분 으쓱이셔서 아는 척 하고 싶었다. 나 으쓱이 친구 더 필요해뭐라도 사가고 싶어서 동대구역에서 파는 사과빵, 호박빵 사봤다.출장 다닐 땐 거들떠도 안봤는데 ㅋㅋㅋㅋ사과빵 모양 예쁘고 호박빵은 너무 리얼했고,,집가서 간식으로 호박빵 먼저 먹어봣는데 생각보다 쫀득하고 부드럽고 맛있더라?? 오..3. 셋째주1. 6/15 (월)너무 자극적인 음식 많이 먹어서 두부 부쳐먹기평소에는 건강한가 싶다가도 좀만 무리하면 바로 위가 붓는다죠 ㅠ그래놓고 라면먹었네 아이사람미쳤다심지어 우유랑 빵도 먹었네이사람처돌았다하지만 사과빵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슨이 날의 교훈: 겉모습보다 중요한 건 내면다음번엔 안사도 될 것 같다.2. 6/16 (화)반찬없어서 해먹은 김치볶음밥정말 맛있었다.....고딩때는 고모가 프라이팬 하나 가득 해두시면 내가 다 먹었는데 나중에 와서 한 얘기지만 고모는 그때 좀 무서우셨다고 함집에는 오랜만에 작약을 보냈다.이제 엄마의 첫출산이 나보다 어려졌는데 나는 지금도 못낳을 것 같단 말이지그래서 그때의 노고를 챙기는 마음으로 내 생일 되면 엄마에게 선물을 보내려고 하는 편이다.엄마가 좋아하더라 끝~!!!3. 6/17 (수)근무하다가 몰래 비빔면 먹었는데 들킴저번에 치킨 먹을 땐 안들켰는데 쩝퇴근하고 밤 늦게 온 엄마너무 배고프기도 하고 그냥 들어가는 게 아쉬워서 버거킹에서 같이 햄부기 먹엇당근데 엄마 배부르다고 먹는 둥 마는 둥 해서 내가 억지로 다 먹었어 아ㅡㅡ (고마워 엄마)4. 6/18 (목)자고 일어나니까 나갔다 온 엄마한 손에 꽃다발을 들고 들어왔다ol퓨zl~~~☆그리고 생일축하한다고 생일상도 차려줬다.비싼 생물고등어에 내가 좋아하는 바람떡, 그리고 국물 대신 미역건더기만 한가득 들어간 미역국까지내가 좋아하는 것만 잔뜩ㅋㅋㅋㅋㅋ원래 생일 요란스러운 거 안좋아하는 편이라 카톡 알람도 꺼놓은지 꽤 됐는데, 어쩌다보니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말하게 됐단 말이지??근데 출근하니까 이런 거 해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택근무라 다행이지 보령출장샵 실제 출근이었다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지 가늠도 안됨 하아ㅠㅠㅋㅋㅋㅋ정말 많이 웃었다.. 귀여운 우리 팀원들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2길 96 1층성신여대 맛집| 한적한 골목 안 분위기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르비에토]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SO...퇴근하고 엄빠랑 예약한 레스토랑에 밥먹으러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0길 74-1 한옥 sisemdal atelier후식도 야무지게 조졌다.젊은이들 사이에 있으려니까 나도 나이들었더라..미래가 창창해보여서 부러웠음아빠는 집에 가라고 하고 우리끼리 사진도 찍고인형뽑기도 함이 키티 너무 귀여워서 요즘 내 최애 키링이야5. 6/19 (금)최대한 덜 시들게 물 갈아주기처음에는 포장지 위에다 물 갈아주고 있었어서 식겁했는데 다행히 별로 시들진 않았더라고좋아했던 것들은 왜 다 시드는 걸까하지만 시들기 때문에 더 의미있는 것 같기도 해6. 6/20 (토)시험치고 집에 감시험 겁나 어려웠는데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ㅠㅠ참고로 나 밤새워가며 열심히했어그거 알아둬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홍예문로 21 월미 본점아빠가 뭐 먹고 싶냐길래 엄청 고민했는데 오랜만에 월미에 가봤다. 이제 또 5년 뒤에 가면 될듯 함배부르게 먹었겠다, 집에 가서 쉬고 있는데 고모가 집에 놀러오라고 함락앤락 가져다줘야 해서 겸사겸사 갔는데 그냥은 못간다고 하시네음~~~ 야미ㅇㅇ샘이 사준 잠옷도착이 잠옷은 정말.. 무서운 잠옷인데요세 명에게서 선물로 받았기 때문 ㄷㄷㄷ내가 하트 눌러놓은 것도 아님도씨 앰버서더도 아님아무튼 두 명에게는 사정을 잘 설명하고 하나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가족끼리 케익에 초도 켜고 분위기 냈다 ㅎㅎ생일 이거 좋은거네~!7. 6/21 (일)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홍예문로 7 포트뷰빌딩1층엄빠랑 외식엄마 뭐 먹고 싶냐고 하면 거의 이거 먹게 되는 듯?나도 샤브샤브에 환장하는 편인데 유전인가봐인형뽑기했는데 이거 걸림그냥 다른 사람 줄 걸 그랬다.배라도 먹었는데 먹는 거 정해져있어서 물어보지 않고 시켜도 되는 게 편하긴 해아빠: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엄마: 슈팅스타나: 체리쥬빌레근데 내가 모르고 아빠거 체리쥬빌레로 시켜서 아빠 극대노함ㅋㅋㅋㅋ 절대 안먹는 메뉴그르치만 나는 개이득이죠?ㅋ4. 넷째주2. 6/23 (화)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14길 4 1층동생이 점심 먹자고 놀러오래서 첨 가본 곳인데 점심시간 전인데도 사람이 되게 많았다 ㄷㄷㄷ퀸아망 맛있대서 시켜봄미리 시킨건데 시간이 일러서 품절되진 않았으맛있긴 했는데 다 먹으면 이런 꼴3. 6/24 (수)이 날은 마지막 근무라 오래전부터 약속한 조원들과의 만남을 가진 날이었음!!랜선으로만 만나다가 너무 떨렸다죠 ㄷㄷㄷ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 91-1저 근데 진짜로 ㅇㄴ님이 오징어 안먹냐고 물어볼 때 음식 남기냐고 혼내는걸가봐 먹은거예여주기 싫었던 거 아님.!!!!원하면 새 짬뽕에서도 줄 수 있다고요친해지려고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보드게임도 했다.보드게임은 보령출장샵 가면 할 거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하면 너무 재밌는 게 신기해하지만 레드버튼 종로점은 다신 안 가나는 이제 집에 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한다..친구들이랑 놀면 이제 집에 가는 시간인데,, 젊은이들은 확실히 다르네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9길 14어디 갈까하다가 들른 종로 야장수요일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고 시끌벅적했다.을지로 사람들 다 모인거 아니냐며다같이 만난 김에 한 잔하고 안주도 먹어줌배가 터지는 줄 알았다하지만.. 배는 쉽게 터지지 않아..집에 돌아와서 씻으니까 정말 개꿀잠이었다.세미으쓱이존체험나의 불면증치료제 ㅎㅅㅈㅈ4. 6/25 (목)고모가 집정리할 겸 와주셔가지고 에어컨 필터 재청소하는데,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사람 부름...청소했는데 이건 사람이 쓸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다 ㅠㅠ 심지어 냉매도 충전해야 할 것 같으니 서비스센터 부르래... 알고 있던 잔인한 사실기빨리고 점심먹으러 나감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0라길 3 1층생긴지 꽤 된 곳인데 처음 가봤다.하지만 왜 유명한지 알게 됨!!!!!!진짜 맛있는데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기대이상!재방문 의사 있음 완전 호호호5. 6/26 (금)에어컨 청소는 내 돈으로 했지만 냉매는 너무 비싸서 어쩌나 싶었는데, 용기내서 집주인에게 연락해봄서비스센터 부르면 돈 주신다고 해서 다행이었다.하지만 공식 서비스센터는 부르려면 3일 걸리더라..좀만 참자하면서 그냥 바람이라도 쐬며 존버함,,이럴 때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그건 바로 오리고기김치볶음밥에 고메함박너무 위로가 되더라고6. 6/27 (토)[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전시 후기 안녕하세요. SOAP입니다 :) 이번 후기는 이건...진짜 오랜만에 전시 ㄷㄷㄷ마음 복잡할 땐 전시가서 돌아다니는 게 최고긴 해가고 싶었던 유영국 전시사람이 많아서 번잡스럽긴 했는데 그럭저럭 잘 봤다.서울시립미술관까지 간 김에 진주회관가려고 했는데 근처까지 갔다가 식겁하고 돌아왔어내가 콩재배하고 갈아서 해먹는 만큼 기다려야 하니까 다들 참고해서 방문하길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2 1층 1호결국 우리의 선택라멘 맛있다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145ㅈ1이는 혼자 연극본대서 같이 혜화로 와서 커피폴바셋 800원값이면 라지 먹는게 맞지 않음??당연히 라지가 내 것입니다.하지만 알고 보니 ㅈ1이는 배가 아팠다고 합니다.이 글을 보는 많은 친구분들, 정상참작 부탁드려요집와서 해먹어본 참외샐러드오.. 오.. 생각보다 맛있었어또 해먹었다여름 가기 전에 많이 먹어둬야지5. 다섯째주1. 6/29 (월)이 날도 면접보고 옴난 이젠 내가 어디 면접 보러가는지도 잘 기억못해겁나 힘들었던 기억만 나네아무튼 버스 내리니까 너무 당떨어져서 간식 먹으려고 오랜만에 ㅎㅂㄱ샀는데이 쓰레기를 내 돈주고 사먹었다니내 7천원 돌려줘요이렇게 6월도 끝!6월에는 정말 좋은 일이 있길 바랐는데얼마나 더 좋은 일이 있으려고 이러나운명은 개척하는 자의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