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코인 전망 - 시가총액 10위 진입 배경부터 토큰노믹스, 투자 리스크 총정리새 창 열림 > 이용후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이용후기

하이퍼리퀴드HYPE코인 전망 - 시가총액 10위 진입 배경부터 토큰노믹스, 투자 리스크 총정리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26-09-20 22:12 조회1회 댓글0건

본문

하이퍼리퀴드는 왜 투자 기회인가??1. 먼저 하이퍼리퀴드라는 회사/프로토콜을 이해하기​① 온체인과 오프체인의 의미온체인(On-chain)→ 거래 내역과 주문 등이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처리·기록되는 구조.오프체인(Off-chain)→ 블록체인 밖에서 거래를 처리하고, 필요한 결과만 나중에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구조.쉽게 말하면,온체인 =거래 과정 자체가 블록체인 위에서 이루어짐오프체인 =거래는 밖에서 빠르게 처리하고 결과를 블록체인에 기록기존 DEX들은 탈중앙화를 위해 온체인을 활용하지만, 빠른 거래와 높은 처리량에서는 한계가 있었다.하이퍼리퀴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래소 자체에 특화된 블록체인(L1)을 만들었다.​참고로 유명한 거래소 빗썸, 업비트, 바이낸스 등은 중앙화 거래소 cex 이고하이퍼리퀴드 같은 경우는 탈중앙화 거래소 dex라고 볼 수 있다.② 하이퍼리퀴드의 핵심 컨셉: 빠른 온체인 거래하이퍼리퀴드는 단순히 기존 블록체인 위에 만들어진 거래소가 아니다.거래소를 빠르게 운영하기 위한 블록체인 자체를 만든 것에 가깝다.​핵심은 HyperCore다.- 온체인 주문서(CLOB)- 빠른 주문 처리- 낮은 지연시간- CEX와 비슷한 거래 경험그러면서 거래와 자산을 온체인에서 처리​즉,“중앙화 거래소처럼 빠르고 편리한데, 거래 자체는 온체인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소”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③ 하이퍼리퀴드의 장기 비전: 거래소 → 금융 플랫폼하이퍼리퀴드는 거래소 사업에서 끝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현재는 HyperCore를 중심으로 perpetual, spot 등의 금융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장기적으로는 HyperEVM을 통해 이 위에 다양한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하려 한다.​예를 들어,- DeFi- Lending- Stablecoin- RWA- 금융상품- 각종 Trading App등이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위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따라서 장기적인 그림은거래소 → 금융 인프라 → 하나의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이다.이 부분은 이더리움이 블록체인 위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플랫폼이 된 것과 비슷한 방향이라고 볼 수 있다.④ 하이퍼리퀴드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하이퍼리퀴드의 핵심 수익원은 거래 수수료다.가장 중요한 것은 Perpetual(무기한 선물)이다.사용자가 하이퍼리퀴드에서 BTC, ETH 등의 perpetual을 거래하면 거래 수수료가 발생한다.그 외에도 Spot 거래, Builder Code 수수료, 기타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수수료가 있다.​2026년 2분기 기준 Gross Protocol Revenue는 약 2억 180만 달러였고, 그중 하이퍼리퀴드 대부분이 Perp 거래에서 발생했다.수익원2026 Q2비중Perp 거래 수수료$178.71M약 88.5%Spot 거래 수수료$5.64M약 2.8%Builder Code 수수료$16.38M약 8.1%기타~$1.1M약 0.5%Gross Protocol Revenue$201.83M100%-&gtchatgpt 돌려서 만든 표.​즉 현재 하이퍼리퀴드의 사업을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면,“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할수록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고, 그 수수료가 프로토콜의 경제적 가치를 만든다.”라고 볼 수 있다.​따라서 거래량만 보는 것은 부족하다.거래량이 아무리 많아도 수수료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면 사업적으로 의미가 작다.​반대로,거래량 증가 → 수수료 증가 → Protocol Revenue 증가가 지속된다면 실제 사업 경쟁력이 있다는 의미다.⑤ 그런데 그 수익은 어디로 가는가?여기서 하이퍼리퀴드가 일반적인 거래소와 조금 다른 점이 나온다.일반적인 CEX에서는사용자 거래↓거래소 수수료↓회사 매출↓주주에게 가치 귀속이라는 구조가 된다.​반면 하이퍼리퀴드는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수수료가 HLP, Assistance Fund, deployer 등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특히 중요한 것이 Assistance Fund다.현재 구조에서는 프로토콜 수수료의 대부분이 Assistance Fund로 배분되고, Assistance Fund는 이 자금으로 시장에서 HYPE를 직접 매입한다.​즉,사용자 거래↓거래 수수료 발생↓프로토콜 수익 발생↓Assistance Fund로 자금 유입↓시장에서 HYPE 매입↓HYPE에 수요 발생이라는 연결고리가 만들어져 있다.이것이 HYPE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Value Capture다.⑥ 하이퍼리퀴드의 가장 큰 장점: 네트워크 효과거래소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동성이다.​구조는 대략 다음과 같다.​사용자 증가↓거래량 증가↓마켓 메이커가 들어옴↓호가가 많아지고 유동성 증가↓슬리피지 감소 / 거래하기 편해짐↓더 많은 사용자 유입​이것이 반복된다.​따라서 거래소는 전형적인 네트워크 효과 사업이다.사람이 많아질수록 거래가 활발해지고,거래가 활발할수록 유동성이 좋아지고,유동성이 좋아질수록 다시 사람이 몰린다.하이퍼리퀴드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핵심도 이 구조에 있다.2. HYPE 코인에 투자한다는 것은 무엇인가?하이퍼리퀴드라는 사업이 좋은 것과HYPE 가격이 오르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따라서 HYPE에 투자하려면 “하이퍼리퀴드가 성장하는가?”뿐만 아니라“하이퍼리퀴드의 성장이 HYPE 토큰의 가치로 연결되는가?”를 봐야 한다.① 거래 수수료로 HYPE를 사는 구조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가 발생하면 거래 수수료가 발생한다.이 수수료의 상당 부분이 Assistance Fund로 들어가고,이 자금으로 시장에서 HYPE를 직접 매입한다.​쉽게 말하면,거래량 하이퍼리퀴드 증가 → 수수료 증가 → HYPE 매입 증가 → HYPE 수요 증가라는 구조다.​즉 하이퍼리퀴드의 사업이 커지면 그 사업에서 발생한 현금흐름 일부가 HYPE 수요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것이 핵심이다.일반적인 거래소의회사 성장 → 이익 증가 → 자사주 매입과 어느 정도 유사한 경제적 효과를 생각할 수 있다.다만 HYPE와 주식은 법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동일한 자산은 아니다.② HYPE는 왜 신규 공급이 발생하는가?​그렇다면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계속 HYPE를 사서 없애면 HYPE 공급은 계속 줄어드는 것 아닌가?”​그렇지 않다.​HYPE에는 처음부터 정해진 최대 공급량 10억 개가 있다.​그리고 이 10억 개는 처음부터 모두 시장에 풀려 있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목적에 따라 배분되어 있다.현재 토큰 배분은 대략 다음과 같다.배분 항목비중Future Community Rewards38.89%Genesis Distribution(최초 에어드랍)31.00%Core Contributors23.80%Hyper Foundation6.00%Community Grants0.30%HIP-20.01%합계100%​즉,10억 HYPE × 각 배분 비율로 전체 토큰이 설계되어 있다.​이 중 일부는 이미 유통되고 있지만, 일부는 아직 락업되어 있거나 향후 생태계 보상과 기여자 보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따라서 HYPE에서 말하는 신규 공급은 정확히 말하면 새로운 10억 개를 계속 만들어내는 개념이라기보다는,이미 배분되어 있는 HYPE가 vesting / unlock / emission 과정을 통해 시장에서 유통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다.③ 왜 신규 공급을 만들어 놓았는가?그렇다면 왜 애초에 이렇게 많은 물량을 미래에 풀도록 설계했을까?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다.​첫째, 핵심 기여자 보상프로토콜을 만든 개발자와 핵심 기여자에게 장기간에 걸쳐 보상하기 위해서다.​둘째, 생태계 성장Future Community Rewards 등을 통해 사용자 보상, 커뮤니티 인센티브, 생태계 확장 등에 사용하기 위해서다.​셋째, 네트워크 유지와 스테이킹 보상​네트워크의 검증자와 스테이커에게 보상을 제공하고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물량도 필요하다.따라서 신규 공급 자체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문제는“새롭게 풀리는 물량이 얼마나 많고, 그 물량을 하이퍼리퀴드의 실제 경제활동이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가?”이다.④ 그래서 HYPE에서는 '소각'보다 '바이백'을 먼저 봐야 한다여기서 HYPE 투자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나온다.보통 토큰 투자를 공부하면“얼마나 많이 소각되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HYPE에서는 바이백 규모를 함께, 아니 오히려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하다.​왜냐하면 Buyback과 Burn은 서로 다른 개념이기 하이퍼리퀴드 때문이다.Buyback→ 프로토콜이 실제 자금을 가지고 시장에서 HYPE를 사는 것.돈 → 시장 → HYPE 매입이 과정에서는 실제로 HYPE에 구매 수요가 발생한다.Burn / Retirement→ 매입한 HYPE 등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것.HYPE → 영구 제거즉,바이백 =HYPE를 사는 행위소각 =HYPE를 공급에서 제거하는 행위다.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얼마나 많이 소각됐는가?”뿐만 아니라“프로토콜이 실제로 얼마의 돈을 사용해 HYPE를 사고 있는가?”를 봐야 한다.​특히 하이퍼리퀴드에서는 Assistance Fund가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이용해 시장에서 HYPE를 지속적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이 바이백 자체가 HYPE에 대한 지속적인 매수 수요를 만들어낸다.​그리고 매입한 HYPE가 영구적으로 retire되면 그때는 실질적인 공급 감소까지 발생한다.따라서 구조를 정확하게 보면,Protocol Revenue↓Assistance Fund↓HYPE Buyback ← 실제 시장 매수 수요↓Retirement / Burn ← 공급 감소이다.⑤ 그렇다면 결국 중요한 것은 '바이백 vs 신규 공급'이다그렇다면 HYPE 투자에서 봐야 할 핵심이 완성된다.하이퍼리퀴드가 계속 HYPE를 매입한다고 하더라도,동시에 상당한 양의 HYPE가 시장에 풀린다면 공급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따라서 단순히“HYPE는 바이백을 한다.”라고만 보면 안 된다.반대로“HYPE는 언락이 있으니까 안 좋다.”라고만 봐도 안 된다.중요한 것은 둘의 상대적인 규모와 실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특히 구분해야 할 것이 있다.Unlock ≠ 실제 매도토큰이 언락됐다고 해서 반드시 시장에 매도되는 것은 아니다.따라서 최종적으로는​① 얼마나 많은 HYPE가 새롭게 유통될 수 있는가?② 그중 실제로 얼마나 시장에 나오는가?③ 프로토콜은 얼마의 돈으로 HYPE를 매입하고 있는가?④ 매입한 HYPE 중 얼마가 영구적으로 제거되는가?를 함께 봐야 한다.​그래서 HYPE의 토크노믹스를 볼 때는 단순한 “소각량” 하나보다Buyback 규모 + Unlock/Emission + 실제 Circulating Supply 변화를 함께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이런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 중 하나가​여기에서 HYPE의 공급량, 언락, 바이백, 소각 등을 함께 보면서 실제로 HYPE의 유통 물량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3. (번외)고금리인데도 크립토는 오를 수 있을까?최근 크립토 시장을 바라보면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다.​“단기적으로 금리가 높은데 크립토가 계속 올라갈 수 있을까?”​보통 우리는 금리가 높아지면 크립토 같은 위험자산에는 좋지 않다고 배운다.예금이나 채권에서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니 굳이 변동성이 큰 자산에 투자할 하이퍼리퀴드 이유가 줄어들기 때문이다.그런데 지금의 환경은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주목하는 것은 금리의 절대적인 수준보다 금리가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그리고 그 금리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긴축적인가이다.​1. 실질금리 떨어지는지: 실질금리 감소하면 위험자산 매력도 커짐.2. 정부의 재정적자: 화폐 숏 늘어남.“현금의 명목가치는 그대로인데, 그 현금의 구매력은 계속 떨어지는 것 아닌가?”이런 생각이 강해질수록 금이나 비트코인처럼 공급이 제한되어 있거나 희소성이 있는 자산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 있다.3. 유동성 자체는 괜찮아 보임.금리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시중의 돈이 계속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정부가 계속 재정적자를 내고, 은행의 신용이 증가하고, 명목 GDP와 자산가격이 올라가면 통화량 자체는 계속 증가할 수 있다.​​높은 명목금리 + 안정되는 장기금리 + 낮아지는 실질금리 + 증가하는 통화량/유동성 + 계속되는 재정적자​이 조합이라면 표면적으로는 고금리지만, 실제 금융환경은 생각보다 그렇게 긴축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크립토는 어떻게 움직일까?​내 예상은 비트코인이 먼저 움직이고, 이후 크립토 시장 전체로 자금이 확산되는 과정이다.크립토 시장은 한꺼번에 모든 자산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금이 단계적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대략 이런 흐름이다.​금리 상승 우려 완화↓달러·실질금리 부담 완화↓BTC 상승↓크립토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ETH 및 주요 알트코인으로 자금 확산↓DeFi·Perp·온체인 거래 활성화↓고위험·고베타 자산으로 자금 이동하이퍼리퀴드 성장.​이 과정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크립토 시장은 단순히 “비트코인만 오르는 시장”에서 전체 생태계가 다시 위험선호를 회복하는 시장으로 바뀔 수 있다.​하지만 BTC가 오른다고 모든 크립토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여기에는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다.BTC 상승 =알트코인 상승은 아니다.​예를 들어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나 희소자산으로만 인식해서 BTC만 매수할 수도 있다.이 경우에는 크립토 시장이 상승하더라도 Hyperliquid 같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에는 생각보다 큰 혜택이 없을 수 있다.​반대로BTC ↑ETH ↑알트 ↑온체인 거래량 ↑Perp 거래량 ↑Open Interest ↑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나는 후자의 상황이 나타나는지를 중요하게 볼 것 같다.​결국 HYPE의 핵심은 BTC가 오르느냐가 아니다.BTC 상승이 실제 온체인 금융활동의 증가로 연결되느냐가 더 중요하다.​만약 내가 생각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BTC 상승↓크립토 위험선호 회복↓알트코인 및 온체인 자산 거래 증가↓Perp 거래량 증가↓Hyperliquid Volume / OI 증가↓프로토콜 수수료 증가↓HYPE Buyback 증가라는 선순환이 만들어질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44
어제
1,237
최대
1,848
전체
564,057
홈페이지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